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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으로 부터 귀감이 되고 칭송 받는 마을형 재난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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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전광기 날짜 : 작성일20-05-03 20:40 조회 : 2,2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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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형 재난지원금'도 등장…자체기금으로 시골주민에 20만원씩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http://naver.me/IFwN281a 보도 내용 참조



마을기금으로 어려운 시기에 재난지원금을 지원해 주더라도 원칙과 기준...그리고 명분이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도 주변으로부터 귀감이되고 칭송받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해야죠.



하남면 ㅇㅇㅇ마을처럼 나름 원칙과 기준대로 추진했다고 하지만 주변으로 부터 저항을 받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예요. 개인인지 세대인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아무리 마을기금이 많아도 400만원씩 준다는게 말이되나요.



다른곳에서 하는것을 보고 배우길 바랍니다. 특히, 마을기금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것은 그만큼 화천군민의 도움이 무엇보다도 크다는것을 크게 깨달아야 할겁니다.



이번기회에 마을기금과 많은 수익을 내고 있는 시설등을 화천군에 기부와 반납하는건 어떨까요?  아예 화천군에서 직영으로 운영할 수 있는건 하고요. 마을간 마을기금이 엄청나게 차이나는거 같아 이로인해 마을간 위화감도 발생할 수 있는 요인이 될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금번 마을기금으로 400만원을 지급해준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로 깜짝 놀랐어요.



화천군은 재정이 부족하여 군의회에서 제시한 500,000원도 지급해줄수 없다는데 마을에서 400만원이라니요. 명절때는 수십만원씩 주고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다른 사유로도 그동안 지급했을 수도 있고요.  군의회 차원에서도 신중하게 검토해봐야 할사항이라 생각됩니다.



마을의 화합과 화목을 위해서 올바르고 현명한 지혜를 발휘할 때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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