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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개혁에 의한 27사단 통합 및 폐지 검토관련 화천군의회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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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전광기 날짜 : 작성일19-05-14 15:28 조회 : 3,3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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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의회에서 국방개혁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27사단 통합 및 폐지와 관련하여 이기자 부대 존속 건의안을 채택했다네요. 얼마전부터는 군부대의 위수지역 해제로 인해 지역상인들의 매출 감소로 인해 하소연을 많이 하였는데 이제는 1개 사단이 통합  및 폐지를 추진하고 있어 더욱더 지역 경제에 미칠 영향이 상당할것으로 예상되네요.



만약에 사단이 통합 및 폐지가 된다면 점진적으로 수천명의 인원 감소는 물론 지역 경제는 더욱더 좋아지지 않을거 같네요. 이와관련 화천군의회는 청와대와 국회,국방부에  “화천군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상하수도 사업,쓰레기 처리사업,군부대 진입로 개설,군인 아파트 놀이터 개선 등 군부대와 군인 가족을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전투능력을 가진 이기자 부대는 반드시 존속돼야 한다”고 촉구했다는데



2019년 군부대 관련 예산은 물론 각종 민생 예산까지 삭감해놓고 마치 금번에 삭감한 예산을 일회성이고 선심성이며 특정인과 특정단체에 특혜성이어서 삭감된것처럼 인식될 수 있는 화천군의회 입장문을 발표했어요.

이와관련하여 화천군의회에 수차례 2019년 삭감된 예산별 삭감 사유를 공개해달라고 했더니 "각 항목별 예산안의 계수 조정을 통하여 예산을 확정하였으며 이에따른 항목별 사유의 자료는 정보부존재"라는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는 상황이죠.



화천군의회에서 심의 및 의결하는 과정에서 삭감된 예산에 대한 삭감 사유를 화천군의회가 정보부존재라고 답변을 주면  어쩌자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화천군의회 입장문을 참고하세요. 여러 의구심이 안갖을 수 있는지요.



부디 국방개혁으로 인해 지역경제에 타격이 없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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