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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에도 어긋나는 정교유착, 적폐청산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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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성미경 날짜 : 작성일19-03-03 16:38 조회 : 3,02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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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법 제20조



①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②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대한민국 종교 기득권 세력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정교분리를 선언하는 대한민국 헌법 20조 2항과 1항을 명백히 위헌하고 있기에 징계 및 해체를 요구합니다."





■ 해체 요구사유 1. 헌법 무시하는 한기총 대표회장



2019년 1월 한기총 대표회장선거에 당선된 전○훈 목사는 태극기집회 등의 이력을 가지고 있는 정치 목사로서 목회자의 신분과 종교단체의 단체장이면서도 적극적으로 정치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전○훈 목사는 기독자유민주당, 기독자유당 창당을 주도하였고 태극기집회를 합니다. 이것은 정교분리의 원칙에도 위배됩니다.





연합뉴스

전○훈 한기총 회장 취임..."예수가 세운 나라 지켜내자"

https://www.yna.co.kr/view/AKR20190218120900005?input=1195m





크리스천투데이 

“다시 찾아야 할 3.1운동·자유민주주의·기독교 정신”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0419





민중의소리

3.1절 100주년, 서울 도심 곳곳에서 일어난 극우단체 집회

http://www.vop.co.kr/A00001383843.html





뉴스앤조이

전○훈 목사 "이슬람에 나라 팔아먹어 하나님께 탄핵당해"

대통령 파면 후 설교... 최○규 목사"청와대 빼앗겼어도 천국은 찾게"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9511





오마이뉴스

장로 대통령 만들고자 했던 목사들, 지금은 어디 있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6346&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 해체 요구사유 2. 친일파의 뿌리-가짜뉴스-부패의 온상지 한기총



한기총은 대표회장 뿐만 아니라 단체 자체가 이미 오랜기간 정치에 관여해온바 있습니다.



한기총 장로교는 일제강점기 당시 신사참배를 주관해 민족은 물론 종교까지 등진 배교행위를 했습니다.

또한 조선장로호라는 전투기까지 일제에 바친 적극적 친일행동을 한 친일파입니다.



삼선개헌을 지지한 단체이고

국민을 가르고 국가를 혼란에 빠트리는 가짜뉴스의 온상지 입니다.





한겨레

극우와 기독교 만나는 곳 가짜뉴스 공장이 있었다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6043.html





한국기독공보

한국교회와 국가 정치 (1)기독교 정치 참여의 역사

http://www.pckworld.com/article.php?aid=7276999286





한국기독공보에 나온 기사의 내용을 읽어보시면 심각성을 인식하시리라 봅니다.

헌법에도 나와있는 종교와 정치의 분리를 무시한 채 종교가 당연히 정치에 관여하는것이라는 주장입니다.







■ 해체 요구사유 3. 종교단체의 역할을 상실한채 국가의 법 위에 선 한기총





한기총을 국가위에 종교가 있는 반국가적인 단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0년간 한기총 소속 목회자가 무려 12,000명이나 살인, 성폭력, 사기 등 중범죄 및 경범죄에 유죄판결을 받았다는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종교 단체입니까?

한기총 대표회장직도 돈을 얼마나 내느냐에 따라 좌우되고 목사 안수증도 돈으로 사고 판다지요! 언론에도 벌써 수차례나 언급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괜찮아 지겠지, 좋아지겠지, 얼마나 더 봐주어야 할까요.

이들은 지금 회생이 불가능하고 자정작용이 되지 않는 썩고 썩은 불법적인 단체입니다.



부패한 천주교에서 면죄부를 팔았던 것과 지금의 한기총에서 목사안수증 판매하고 대표회장직 돈으로 사고 파는 것은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똑같다'는 말 밖엔 안 나오는군요.



한기총은 그들이 주장하는 사이비보다 '더 사이비 같은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뉴스투데이

[기획/한국교회 문제 진단]⑦수준 낮은 목사들 ‘막말’, 교인들 영혼은 '피멍'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7434



천지일보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569437







이러한 불법적이고 잘못된 부분을 얘기하면 이들은 "종교의 자유"에 대해 언급합니다.

내가 어떠한 범죄를 저질러도 나는 종교인이니 자유가 있다는 뜻인건지, 듣기 민망스러울 뿐 아니라 내로남불이 따로없습니다. 왜냐면 가장 종교의 자유를 지키지 않는 것이 바로 한기총이기 때문입니다.



한기총 이단상담소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교단의 사람들의 종교가 잘못되었고, 그곳에 다니면 인생 망친다며 가족에게 겁을 주어 가족을 등에업고 교사하여 온갖 인권유린적 행동(정신병원에 넣는다던지 44일 동안 외딴 성당에 감금시켜 놓는다던지 하는) 강제적인 개종사업(회심교육)을 진행중에 있으며 이로 인해 2명이 사망했고 1,400여명이 납치, 감금, 폭행 등의 심각한 인권유린을 당한 피해사실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지난 1월 27일 광화문에서 세계시민인권연대(GCHRC) 를 주축으로 전 세계적으로 각 계 각 층의 시민들이 모여 한기총 해체 촉구 시위를 벌였다 합니다.



약 100여개의 시민단체, 3만여 명이 모여 한기총 해체 촉구 집회 내용이 보도되었고요.(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체코, 루마니아,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남아공 등 16개국 ABC, NBC등 주요언론 보도 897건 및 뉴스 6건이 보도)



얼마나 한기총이 회생불가능하고 부패한 범죄집단이면, 세계 기독교 및 종교인 협회, 시민단체가 나서서 시위를 했을까요.



기독교 이념에도 맞지 않을 뿐 아니라, 한인회를 거쳐 해당 나라의 기독교로 흘러가면 전세계적으로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 예상이 되었기에 전 세계가 나서서 이렇게 해체 촉구 시위를 연 것이 아닐까요.



한기총의 종교갑질은 너무나 심각한 수준입니다.



나라를 어지럽히는 부패의 뿌리를 국가가 더이상 뒷짐지고 방관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문제가 있어도 해결하지 않는 모습은 이제는 개혁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잘못된 것은 뿌리 뽑아야 합니다.

기득권 세력이라 하여 사회 곳곳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 이 한기총 세력들의 문제점을 바로 인식하여 더 이상 이 사회에 발붙이지 못하고, 사회 악영향을 끼치지 못하게 앞장서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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